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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성의 무게를 견뎌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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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 18-09-21 11:27 942회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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법학자로서 정약용의 삶을 조명하고,

우리나라의 최초 판례 연구서 <흠흠신서>를 살펴보며,

조선시대를 다시 읽는다

다산 정약용(17621836)은 조선시대가 낳은 최고의 학자이자 개혁가다. 잘 알려진 것처럼 다산 정약용은 민중의 삶에 큰 애착을 가진 실천적 지식인으로, 조선 후기 역사에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깊고 넓은 유산을 남겼다. 그는 요즘으로 치면 인문학, 사회과학, 자연과학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과 학식이 깊었는데, 특히 18년이라는 오랜 유배 기간 중에 500권이 넘는 방대한 저술을 남겼고, 이런 지적 유산은 시대를 뛰어넘어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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