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
독자 이야기 > 자유게시판
검은우산 아래에서 기대평 ^ ^ 덧글 0 | 조회 844 | 2011-07-28 00:00:00
lolip  






일제시대 식민지를 다룬 역사책은 종종 보아왔는데, 그중에서도

구술사는 처음입니다. 덕분에 당시의 이야기들이 생생히 살아있지 않을까

생각됩니다. 책이 궁금해지네요. 책을 통해 식민지 시대를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는

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.





이름: 김미경

kimmk20@naver.com
 
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